배고플 땐 이 명언을 꺼내 먹어요
초록의 계절, 더위의 계절! 여름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한낮에는 반팔을 입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날씨인데요, 이 시기쯤 되면 두려워지는 게 있죠. 노출! 그동안 옷으로 잘 감춰왔던 군살과 정면으로 마주해야 할 때입니다. 건강하게 보기 좋은 몸매로 다시 태어나기에는 시간이 부족하지만, 울퉁불퉁 튀어나온 몸매 라인을 정돈하기에는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밤에 야식이 생각날 때, 먹어도 먹어도 군것질을 하고 싶을 때 되새기면 좋을 스타들의 다이어트 명언을 알려드릴게요. 잘 캡처해두었다가 몸이 먹을 것을 원한다 싶을 때 꺼내 보시기 바랍니다.
# 옥주현
길이길이 회자되는 바로 그 말이죠. 먹어봤자 내가 아는 그 맛이다.
이 명언은 옥주현이 남긴 말입니다. 큰 키에 늘씬한 다리를 가진 그녀이지만, 핑클 시절 먹고 싶은 것을 다 먹고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68kg까지 나갔다는 그녀. 핑클 활동을 멈춘 후 요가와 식단 관리로 슬림한 보디라인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