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제76회 베를린영화제 심사위원 합류
전 세계 영화인들의 시선이 독일 베를린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우리를 더욱 설레게 하는 소식이 들려왔죠. 독보적인 아우라를 지닌 배우 배두나가 한국 영화계를 대표해 심사위원단에 합류했습니다. 올해 베를린영화제 심사위원장은 독일 영화의 거장 빔 벤더스 감독이며, 심사위원으로는 배두나 외에 네팔 민 바하두르 밤 감독, 미국 레이날도 마커스 그린 감독, 일본 히카리 감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