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성’ 강동원-전지현 케미 미리 보기
배우 전지현과 강동원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디즈니+ 시리즈 <북극성>. 공개를 앞두고 스틸 이미지를 통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묘한 긴장감에 휩싸인 두 사람의 모습, 먼저 만나볼까요?
<북극성>은 유엔 대사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 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묵직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입니다.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미사에 참석한 문주, 범상치 않은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산호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마주 보고 서 있는 문주와 산호의 모습은 운명적인 케미를 자아내는 동시에 서로에 대한 의심과 경계를 늦추지 않는 표정에서 긴장감을 엿볼 수 있죠.
두 사람의 강렬한 시너지는 <북극성>을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킵니다. 단 하나의 진실을 향해 힘을 합칠 두 사람의 결연한 의지가 느껴지는군요.
<북극성>은 영화 <헤어질 결심>, 드라마 <작은 아씨들> 등을 쓴 정서경 작가가 극본을 맡고, <눈물의 여왕>, <빈센조>를 만든 김희원 감독, <범죄도시4>의 허명행 감독이 공동 연출했습니다. 오는 9월 공개될 <북극성>, 거대한 폭풍우에 휘말린 이들의 운명이 어디로 향할지 긴장감을 늦추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