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민의 일상 룩에서 새로운 매력 발견하기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발굴한 보석! 배우 이채민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극 중 ‘이헌’을 연기한 그는 매회 새로운 얼굴로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습니다.
이채민은 <뮤직뱅크> MC로 활약하는가 하면 <이번 생도 잘 부탁해>, <하이라키>, <바니와 오빠들> 등에 출연했지만, 이름 석 자를 확실히 알린 건 <폭군의 셰프>를 통해서였습니다. 복잡한 내면 연기와 사랑하는 상대를 향한 애틋한 감정 연기, 액션까지 모두 완벽하게 감당하며 몰입감을 더했습니다. 폭군 이헌이 사랑받은 이유는 이채민의 완성도 높은 연기 덕분이었죠. 그는 강렬한 눈빛과 달콤한 목소리, 탄탄한 연기력으로 로맨스, 코미디, 사극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빛을 발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폭군의 셰프> 종영과 함께 이채민에게 차기작 러브콜이 이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올해 말 그가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도 공개됩니다.
이제 막 이채민을 알게 되었다면, 작품 밖에서 그의 모습도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190cm의 키에 남다른 근육을 자랑하는 이채민은 평소 티셔츠와 스웨터, 후디, 재킷, 데님 등 베이식한 아이템을 활용해 훈훈한 ‘남친 룩’의 정석을 보여주거든요. 그의 일상 스타일에서 새로운 매력을 발견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