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선사하는 별빛 아래 펼쳐진 ‘서커스 오브 드림즈’
별빛이 쏟아지는 밤, 디올의 서커스가 시작된다.
찬란한 별들이 쏟아지는 하늘 아래, 환희와 놀라움이 교차하는 환상의 무대. 2025년 11월 1일, 이 황홀한 서커스의 세계에서 영감을 받은 서커스 오브 드림즈(Circus of Dreams)를 주제로 NEW 디올 2025 홀리데이 메이크업 컬렉션 26종이 전 채널에 공식 출시한다. 기존에 온라인 부티크에서만 만나볼 수 있던 홀리데이 라인을 이제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직접 보고, 만지고, 발색할 수 있게 된 것.
이번 컬렉션은 크리스챤 디올이 사랑한 별빛과 공연의 황홀함을 담아낸 찬란한 서커스의 세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골드, 실버, 핑크가 어우러진 몽환적인 팔레트 속에서 반짝이는 별들이 춤추듯 흩날린다.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Peter Philips)는 이 찬란한 밤하늘 아래서 영감을 받아 눈부신 입술과 화사한 피부, 그리고 대담한 컬러의 조화를 통해 화려하면서도 모던한 홀리데이 룩을 완성했다.
글로벌 캠페인의 주인공 데바 카셀(Deva Cassel)은 두 가지 상반된 룩으로 디올의 홀리데이 세계를 완성했다. 황금빛의 화려함을 기념한 홀리데이 스펙타큘러 파이어리 룩은 불꽃처럼 강렬하고 황홀하다. 골드와 레드의 따뜻한 스펙트럼이 어우러져 서커스의 화려한 조명을 그대로 담아낸 듯한 룩으로, 눈가에는 디올쇼 5 꿀뢰르 #636 파이어리 서커스로 골드 펄을 베이스로 붉은빛 음영을 더해 깊고 생동감 있는 무드를 완성했다. 볼에는 디올 포에버 글로우 루미나이저 #001 디올 스타를 사용한 따스한 골드빛 하이라이트가 은은하게 번지며 입술에는 루즈 디올 #210 서커스 컬러로 부드러운 소프트 누드 로즈 컬러를 더했다. 빛의 방향에 따라 다채롭게 반사되는 파이어리 룩은 황금빛 무대 위에서 가장 눈부신 순간을 연출한다.
고혹적인 플럼 컬러의 홀리데이 스펙타큘러 플럼 룩은 서커스의 황홀한 밤을 닮았다. 보랏빛의 깊은 음영과 은은한 펄이 교차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별빛이 머문 듯한 눈가와 투명하게 반짝이는 입술이 어우러져 디올이 그려낸 몽환적인 무드를 완성한다. 눈가에는 디올쇼 5 꿀뢰르 #912 플럼 퍼레이드를 사용해 보랏빛과 실버 펄의 조합으로 그라데이션을 더하고, 입술은 루즈 디올 시퀸 리퀴드 듀오 #100 스펙타큘러 누드로 시그니처 디올 누드 컬러를 얹힌 뒤, 글로시한 텍스처를 더해 빛을 머금은 듯 연출했다. 클래식함 속에서도 관능적인 긴장감이 느껴지는 이 플럼 룩은 단 한 번의 터치로 무대 위의 주인공을 만들어준다. 각각의 룩은 별빛 아래 펼쳐지는 디올의 서커스 무대를 완성하는 또 하나의 장면이다.
별빛이 수놓인 디올 포에버 쿠션 케이스는 이번 시즌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다. 매혹적인 서커스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골드빛 크리스챤 디올 밴드와 별, 그리고 아이코닉한 까나쥬 패턴으로 장식된 패션 아이템으로 재탄생했다. 디올 포에버 글로우 쿠션, 디올 포에버 루미너스 매트 쿠션, 디올 포에버 글로우 쿠션 메쉬까지 세 가지 쿠션 리필과 모두 호환되며, 각 리필은 피부 타입과 무드에 맞춰 다른 빛을 선사한다. 글로우 쿠션은 수분감 넘치는 자연스러운 윤광, 루미너스 매트는 벨벳처럼 부드러운 보송광, 메쉬 쿠션은 가볍고 산뜻한 투명 광채로 피부를 완성한다. 단순한 뷰티 제품을 넘어 하나의 오브제처럼 소장 가치를 더한다.
루즈 디올 시퀸 리퀴드 듀오는 한쪽은 시퀸 피니쉬의 리퀴드 립스틱, 다른 한쪽은 광택을 더하는 글로스로 구성된 듀얼 타입 2-in-1 제품이다. 입술을 맞대는 순간 드라마틱하게 반짝이는 글리터 피니쉬가 완성된다. 대표 컬러인 #999는 클래식한 디올 레드의 대담함과 깊이를 담아 화려한 룩에 강렬한 포인트를 더하고, #420 핑크 스타는 별빛처럼 은은하고 투명한 핑크 톤으로 고혹적인 플럼 룩에 부드러운 생기를 더한다.
디올쇼 5 꿀뢰르는 별이 수놓인 까나쥬 패턴과 골드 케이스로 장식된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파우더 표면에 새겨진 실버와 골드 펄 피그먼트가 눈가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는 듯한 화려함을 더한다. #636 파이어리 서커스는 골드, 코퍼, 레드 브라운 계열의 따뜻한 스펙트럼으로 이루어져 강렬한 홀리데이 무드를 완성하며, #912 플럼 퍼레이드는 실버, 라벤더, 딥 플럼으로 구성되어 세련되고 신비로운 플럼 룩을 완성한다.
로지 글로우는 디올 백스테이지 블러셔의 아이코닉한 오블리크 패턴 위에 별빛을 더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이번 시즌 한정 패키지로 새롭게 선보인다. 별의 입자가 흩뿌려진 듯 반짝이는 케이스 안에는 핑크, 레드, 모브 세 가지 쉐이드가 담겨 있다. 각 컬러는 개인의 pH에 따라 발색이 달라지는 디올 만의 ‘컬러 리바이버 기술‘을 적용해 피부 위에서 자연스럽게 맞춤형 생기를 연출한다. 핑크는 맑고 사랑스러운 생기를, 레드는 클래식하고 고혹적인 혈색을, 모브는 세련된 쿨톤 무드를 더해 각각의 홀리데이 룩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표정을 완성한다.
이번 시즌, 디올은 별빛을 담은 무대를 우리 곁으로 불러왔다. 화려하지만 섬세하고, 낭만적이면서도 대담한 서커스 오브 드림즈. 이제 디올이 선사하는 환상의 무대를 직접 확인할 차례다. NEW ‘디올 2025 홀리데이 메이크업 컬렉션’은 전국 디올 뷰티 매장과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에서 만날 수 있다. 별빛이 내려앉은 무드, 그 찬란한 장면은 지금 여기서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