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 무드 가득! F1 마니아라면 꼭 알아야 할 패션 브랜드와 컬렉션
서킷을 점령한 패션 브랜드들.
FORMULA 1 MOOD BOARD
F1에서 영감 받은 컬렉션
레이싱 수트의 스폰서 로고를 브랜드 특유의 유머로 풀어낸 모스키노, 맥라렌 F1 팀과 협업해 스트리트 감성을 더한 레이싱 컬렉션을 전개한 루이지 빌라시뇨의 루드, 분방한 레이싱 재킷과 이브닝웨어를 믹스 매치한 랄프 로렌 컬렉션, 해체와 재조합을 통해 수트를 재해석한 루이 비통과 발렌시아가, 레이싱 글러브를 키 아이템으로 삼은 마린 세르, 서킷을 무대 삼아 F1 플래그의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타미 힐피거, 프라다의 침착한 드라이버까지. 질주하는 레이싱 머신과 드라이버들에게서 영감 받은 컬렉션으로 서킷 위를 채워본다.
FASHION IN CIRCUIT
F1에서 만난 패션 브랜드
공식 타임키퍼를 맡은 태그호이어의 로고를 서킷 곳곳에서 찾아보는 것도 F1을 즐기는 또 하나의 재미다. 물론 태그호이어는 올해도 오라클 레드불 팀과도 동행한다. 지난해부터 루이 비통은 F1의 공식 파트너로 10년간 우정을 나누기로 했다. 다양한 LV 로고가 달릴 것이고, 트로피 박스도 제작해 우승자와 영광을 함께할 예정. 퓨마는 맥라렌 F1 팀과 새롭게 계약을 맺어 협업 의류를 내놓았고, 뉴에라는 아틀라시안 월리엄스 F1 팀과 손을 잡았다. 이 외에도 타미 힐피거는 신생 팀인 캐딜락을 후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