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디올 뷰티, NEW 2026 디올쇼 컬렉션 공개
컬러 스펙트럼과 지속력을 확장한 디올의 아이 메이크업 제안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다채로운 컬러와 워터프루프 포뮬러를 결합한 NEW 2026 디올쇼 컬렉션을 통해 아이 메이크업의 새로운 장을 연다.
디올 하우스의 DNA를 바탕으로 재탄생한 2025 디올쇼 컬렉션의 흐름 위에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Peter Philips)의 감각이 더해졌다. 이번 시즌의 디올쇼는 단순한 색조를 넘어 시그니처 터치를 더한 꾸뛰르 아이 메이크업으로 확장한다. 더욱 정교해진 표현력과 넓어진 컬러 스펙트럼은 눈매를 하나의 스타일로 완성하는 방식 자체를 다시 정의한다.
컬렉션의 중심에는 NEW 디올쇼 5 꿀뢰르 – 까나쥬 리미티드 에디션이 있다. 레이디 디올 백에서 영감을 받은 까나쥬 패턴 케이스 안에 담긴 네 가지 팔레트는 핑크, 브라운, 라일락, 블루를 각각 모노크롬의 방식으로 풀어내며 매트와 사틴, 펄 텍스처의 조합으로 눈가에 섬세한 깊이를 쌓아 올린다. 부드럽게 밀착되는 크리미한 텍스처는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발색되며, 시간이 지나도 편안한 감각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각 팔레트 중앙에 자리한 글리터는 빛을 반사하며 컬러 사이에 리듬을 더하고, 레이어링할수록 더욱 입체적인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까나쥬 패턴은 케이스뿐 아니라 파우더 표면에도 정교하게 새겨져 디올 하우스의 꾸뛰르 코드를 시각적으로도 드러낸다.
마스카라 역시 이번 컬렉션에서 중요한 축을 이룬다. NEW 디올쇼 오버볼륨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는 한층 강화된 포뮬러로 번짐 없이 지속되는 볼륨과 또렷한 입체감을 구현하며, 48시간** 동안 선명한 인상을 유지한다. 여기에 브라운, 블루, 버건디, 핑크 등 네 가지 쉐이드로 확장한 NEW 디올쇼 오버볼륨 마스카라는 속눈썹에 컬러의 뉘앙스를 더하며 보다 자유로운 아이 메이크업을 가능하게 한다.(**참가자 3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기 테스트.)
영상 내 텍스트: +220% VOLUME* (*참가자 4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기 테스트.)
NEW 2026 디올쇼 컬렉션은 2026년 3월 18일부터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4월 1일부터 전국 백화점 크리스챤 디올 뷰티 매장과 디올 뷰티 부티크를 포함한 69개의 오프라인 매장과 6개의 온라인 기업몰,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