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하고 까칠한 남자처럼 세련된 옷차림하는 방법
로스앤젤레스에서 배우 제이콥 엘로디가 개강 첫날에 어울릴 법한 차림을 선보였다. 사춘기의 까칠한 사촌 형이 떠올라 말도 못 붙이겠다(positive). 제이콥 엘로디를 이야기할 때 늘 따라붙는 수식어가 있다. 다재다능하다, 카멜레온 같다, 연기 스펙트럼이 넓다 등등. 충분히 그럴 만하다. 그리고 이런 표현은 그의 옷장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어느 날은 90년대 선거 유세에 나선 정치인처럼 차려입고, 또 어느 날은 가문의 […]
